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,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. 세상에서는 선물을 하거나 혹은 사람을 대우할 경우 물질이 많은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쉬우나, 실은 물질은 박하더라도 정(情)이 두터운 것이 한층 중요한 것이다. 사마광(司馬光)이 한 말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mint : 화폐를 찍어내다: 조폐창종교가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, 과학이 없는 종교는 맹인이다. -아인슈타인 제초제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식물의 껍질을 그대로 먹어준다면 그것이 보약이요, 건강식이다. 뼈, 연골, 근육, 인대까지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. 그래서 껍질을 알면 건강이 보이게 되고, 나아가서는 건강을 얻게 된다. -김해용 오탁(汚濁)을 포용하는 도량, 대하(大河)를 맨발로 건너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판단, 소원을 버리지 않는 애정, 정실을 끊어버리는 공정, 이러한 덕행을 구비하면 태평성세로 발전한다. -역경 Look before you leap. (뛰기 전에 살펴라진실로 이르노니 너희가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, 능히 못할 것이 없느니라. It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. (엎지른 물은 담을 수 없다.)오늘의 영단어 - evacuate : 철수하다, 후퇴하다